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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에서 시작된 중문천이 제주 바다로 흘러가는, 천제연 폭포
천제연 폭포 / Cheonjeyeon Falls
제주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 내에 위치하고 3개의 폭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칠선녀가 목욕을 하고 간다는 전설이 깃든 아름다운 폭포이다.
폭포 일대 난대림은 천연기념물 제37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올레길 8코스에 포함되어 관광객,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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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일반 2,500원 / 어린이 1,350원 / 청소년, 군경 1,350원


 

평일 09:00 ~ 18:00
주말 09:00 ~ 18:00
일몰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구경 소요시간

1시간

홈페이지

.visitjeju.net/kr/detail/view?contentsid=CNTS_000000000019331#


 

전화번호

064-760-6331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중문동)

| 지도보기 |


 

가는 방법

대중교통으보다는 택시나 렌트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천제연 폭포는 정방 폭포, 천지연 폭포와 더불어 제주를 대표하는 폭포라고 할 수 있다.
한라산에서 발원된 중문천이 제주 남쪽 바다로 흘러나가며 형성된 3개의 폭포로 중문 관광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제1폭포는 높이 22m, 수심 21m로 건기에는 폭포가 떨어지지 않으나 주상절리형의 암벽과 에메랄드 빛 물빛으로 사진작가들도 많이 찾는다.
제2폭포와 제3폭포에서는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의 참모습을 볼 수 있으며 제3폭포가 가장 수량이 많다.



폭포 일대 난대림은 천연기념물 제378호로 지정되어 있고 희귀 식물인  송엽란, 담팔수 등이 자생하며 특히 담팔수는 지방기념물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다.
2 폭포와 3 폭포 사이에는 선임교라는 아치형의 다리가 있는데 칠선녀가 옥피리를 불며 내려와 놀다 갔다는 전설이 있어 칠선녀 다리라고도 불린다.
천제연이라는 이름도 칠선녀가 모시는 ‘하나님’의 몫에서 유래됐다는 설이다.
평지로 이루어진 천지연 폭포와는 달리 경사도 있고 계단도 많지만 천제연 폭포 주변을 걷다 보면 그 아름다움에 힘든 줄 모르고 걷다 시간 가는 걸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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