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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관광과 행정의 중심도시, 시드니
시드니 / SYDNEY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NSW) 주의 행정도시이며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2018년 기준 523만명)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로도 잘 알려진 너무나 유명한 도시이며, 수도 캔버라기 있긴 하나 실질적으로 호주의 관광, 문화, 금융, 경제의 중심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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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8년 영국의 아서 필립 총독에 의해 최초의 식민지가 건설된 도시 시드니는 호주 관광과 경제, 금융, 문화의 중심 도시이며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연중 날씨가 쾌청하며 시드니만으로 둘러싸인 도시엔 아름다운 비치가 잘 발달되어 있어 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이다.

너무나 잘 알려진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이외에도 본다이비치, 맨리비치 등 아름다운 해변과 문화행사 등도 많이 개최되는 명실상부한 남반구 최고의 도시이다.



[ 기후 ] 

계절별 날씨:

연 평균 기온 18.5도의 쾌적한 기후로 일조량이 많고 화창한 날씨가 많다.

시드니를 둘러싼 바다는 갯벌이 없어 바람마저 상쾌하고 청명한 도시다.

 

[ 관광 ]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보타닉가든, 시드니타워아이, 타롱가주 동물원, 바랑가루 보호구역, 본다이비치, 발모랄비치, 맨리비치, 록스, 달링하버, 갭파크, 하이드파크, 루나파크, QVB, 아트갤러리 등




 
[ 교통 ]

기차, 버스, Light Rail, 페리, 버스의 환승 시스템이 도시 전역을 거쳐 잘 발달되어 있다.

한국의 교통카드와 같은 OPAL Card를 사용하면 도시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택시요금은 공항에서 도심까지 4~5만원 수준으로 아주 비싼 편이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 문화/축제 ]

  1. 매년 1월 시드니 페스티벌 (호주 최대의 예술 축제)

  2. 비엔날레 오브 시드니 / Biennale of Sydney 

  3. 빅데이 아웃 / Big Day Out (락 페스티벌)

  4. 불꽃축제 (매년 1월 1일 0시 오페라하우스와 달링하버 주위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의 불꽃 축제)

5. 호주패션위크 / Australian Fashio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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