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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의 청정 대륙, 호주 (Austrailia)
호주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단일국가로 이루어진 대륙이다.
캥거루와 코알라,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로 너무나 잘 알려진 나라이다.
1901년 독자적인 헌법 제정을 통해 실질적으로 건국되었으며 1986년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의회는 오스트레일리아 법을 통과시켜 영국과의 법적 관계를 청산하고 완전한 독립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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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하고 1986년 영국과의 법적 예속 관계를 청산하고 완전한 독립국가가 된 남반구의 중심국가이다.

하나의 대륙을 통채로 차지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로, 1차 산업과 3차 산업이 발달하고 제조와 관련된 2차 산업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하여 청정국가로 남아있다.

다민족, 다문화 국가이나 백인의 비율이 80%를 넘어선다.

수도는 캔버라이나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등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 기후 ]

계절별 날씨:

여름 (12월~2월) : 18.6°C ~ 25.8°C

가을 (3월~5월)   : 14.6°C ~ 22.2°C

겨울 (6월~8월)   : 8.8°C ~ 17°C

봄 (9~11월)         : 11~23°C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화창하며 연중 화창한 날씨가 많음

여름철의 평균 온도는 25°C선이나 더운 날은 35°C까지 올라가는 날도 많으며 겨울도

가장 서늘한 7월의 평균 기온이 17°C로 크게 춥지는 않으나 비가 자주 내리는 편

 UV지수가 높아 현지에서 체크하여  SPF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 항시 사용


[ 언어 ]

국가 공용어가 사실상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지만 실질적으로 영어가 공용어이다.

영국 식민지 영향으로 미국식 영어보다는 영국식 영어에 가까운 편이다.


[ 화폐 ]

호주의 공식 화폐는 호주 달러 (AUD)이며, $5, $10, $20, $50, $100 단위의 화폐가 있습니다. 동전은 5, 10, 20, 50센트와 1달러, 2달러 단위가 있습니다.


[ 시차 ]

호주는 가로로 넓은 대륙이라 호주동부표준시, 호주중부표준시, 호주서부표준시의 3개의 시간대를 가지고 있음

호주의 수도 캔버라가 있는 동부를 기준으로는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생활정보 ]

인구의 대부분이 동남부 해안가를 따라 형성된 도시에 거주하며, 이 곳 도시에는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 한달살기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단, 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우리나라만큼 편하지 않으니 숙소는 교통이 편리한 도심 근처로 구하는 것이 좋다.

교통비는 한국의 2배 이상이며 이용수단 및 거리에 따라 교통비는 달라진다.

마트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필품, 야채, 식재료의 가격은 오히려 한국보다 10~30% 저렴하다.

식대 역시 외식의 경우 패스트푸드 10~15불이 최저선이며 15~25불 정도의 가격대가 많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크게 문제 되지 않을 수도 있는 기초질서 위반에 대한 페널티가 강력하며 특히 외국인의 경우 사소한 위반이라도 경찰에게 발각될 경우 절대 관용을 기대할 수 없으며 최고 벌금액이 부과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환전 ]

카카오페이등 모바일어플을 통한 환전이 환율적인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

어플을 통한 환전신청 후 가까운 은행 또는 공항에서 수령 가능.

시드니 도심에도 환전소가 많이 있으나 전체적인 예산 책정 후 한국에서 미리 환전해 가는 것을 추천함.


[ 통신-유심칩 ]

유심칩은 30일, 15GB 기준으로 30불이 기본이며, OPTUS, TELSTRA, amaysim등의 브랜드가 있으며 한국으로의 무료전화가 가능한 유심카드도 많아 현지 유심카드를 추천함.

포켓와이파이는 일 5~6천원선으로 휴대의 불편함등 추천하지 않으며 로밍의 경우 30일 4G에 39,000원 (SKT기준).  


[ 현지 사용 어플 ]

TRIP ADVISOR (교통, 식당, 관광지)

TRIP VIEW (교통)

MY OPAL (교통, 시드니 필수 어플)

UBER (택시)

DOMAIN REAL ESTATE & PROPERTY (숙소 렌트)

REALESTATE.COM.AU (숙소 렌트)

HELLOFRESH (식음료 배달)

DELIVEROO (식음료 배달)


[ 여행준비 필수 아이템 ]

변환플러그어댑터 (돼지코)AIRBNB


[ 목적지 물가 ]

교통비는 한국의 2배 이상입니다.

이용수단 및 거리에 따라 교통비는 달라집니다.

버스나 트램의 경우 최저 2.2불로 시작하며 기차, 페리는 더 비싸집니다.

마트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필품, 야채, 식재료의 가격은 오히려 한국보다 10~20%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식대 역시 외식의 경우 패스트푸드 10~12불이 최저선이며 15~25불 정도의 가격대가 많습니다.

호주는 시급이 한국의 2배 이상이라 기본적으로 인건비가 비싸며, 인건비가 투입되는 모든 물가는 한국보다는 10~30%정도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생활주의사항 ]

한국에서는 크게 문제 되지 않을 수도 있는 기초질서 위반에 대한 페널티가 강력합니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사소한 위반이라도 경찰에게 발각될 경우 절대 관용을 기대할 수 없으며 최고 벌금액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숙박하지 않는다면 쓰레기는 각 가정마다 도로변에 비치되어 있는 쓰레기통에 분리수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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