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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최고의 선셋을 볼 수 있는 곳, 라페루즈
라 페루즈 / La Perouse
1788년 영국의 아서 필립 대위가 처음 상륙한 곳으로 시드니 중심업무지구에서 남동쪽으로 약 14km떨어져 있다.
옛 군사 전초기지로 였으나 지금은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셋을 볼 수 있는 장소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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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무료


구경 소요시간

1~2시간


홈페이지

https://www.sydney.com/destinations/sydney/sydney-east/la-perouse


주소

14km  south-east of Sydney C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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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

Central Station에서 391번 버스 이용, 약 1시간 소요


Botany Bay National Parks 내에 위치한 라페루즈 (La Perouse)는 과거 군사 전초기지가 있던 지역이나 현재는 선셋이 유명한 명소로 현지인이 많이 찾는 곳이다.

시드니 중심업무지구 (CBD) 에서 버스로 약 1시간을 달려야 도착하는 라페루즈는 아직은 관광객에게 많이 알려진 장소는 아니나 영화 미션임파서블2에서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타고 Bay Island Bridge를 달리던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해변 뒤쪽 넓은 잔디 평원 위에 홀로 서 있는 생뚱맞은 The Barrack Tower는 19세기 세관으로 이용되던 곳이며 해안 전초기지였던 Bare Island Fort는 다리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오랜 시간 파도의 침식으로 형성된 사암 절벽은 신비로운 해안 풍경과 어우러져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곳이며 스노클링과 다이빙 포인트로 다이버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Bare Island와 연결되는 Bare Island Bridge 주변은 아름다운 배경 풍경으로 웨딩촬영과 광고촬영을 많이 하기도 한다.

라페루즈는 교통이 조금 불편하기는 하나 한번 쯤은 시간을 내어 들러보아야 할 시드니의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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