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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낡은 항구에서 가장 현대적인 핫플레이스로! 바랑가루!
바랑가루 / Barangaroo
과거 컨테이너가 터미널이었으나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로 인해 시드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핫플레이스이다.
매력적인 쇼핑, 맛있는 레스토랑과 근사한 Pub, 아름다운 공원과 이색적인 원주민 투어, 그리고 무엇보다 이곳에선 호주의 멋진 패션 피플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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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무료


홈페이지

https://www.barangaroo.com/


주소

| 지도 보기 |


가는 방법

Wynyard Station 4번 출구에서 지하통로를 통해 도보 약 6분


꿀팁

근사한 레스토랑이 많으니 특별한 기념을 원한다면 여기서 식사를, 예약은 필수




시드니의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로 알려진 달링하버와 하버브리지 사이에 위치한 바랑가루 지역은 과거 컨테이너가 적재되어 있던 낡은 항구였으나 2012년 시작되어 2023년 완성될 대규모의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로 현재는 최신식 건물과 백화점, 레스토랑, 바가 들어서고 있다.

총 22헥타르 규모의 지역에 모든 건물이 최근에 지어져 시드니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부두가를 따라 이어진 고급 레스토랑에는 현지인과 관광객들로 항상 활기가 넘친다.



고급 아파트와 카지노가 건설 중이며 상업, 주거, 시민 활동등의 중심업무지구로 새로운 네트워크가 형성중인 지역으로 최근 중국자본의 대규모 유입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여 현지인의 우려가 높기도 하다.

2023년 모든 재개발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2.5km의 해안 산책로, 공원, 광장, 작은 만 등을 망라한 바랑가루 지구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구역이 공공 구역으로 사용되어  바랑가루 중심 비즈니스 구역과 넓게는 시드니 시내까지 여객선 허브와 지하철을 포함한 새로운 교통망으로 연결된다고 한다.

영국 식민 정착 시절 이곳 원주민 여성의 이름에서 시작된 바랑가루는 하버브리지, 오페라하우스와 함께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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