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의 여행지 정보는 살아보는 여행에 맞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다낭에서 제일 강추하는 대형마트, 다낭 빅씨마트 (Big C)
빅씨마트 / Big C Supermarket
다낭 시내에 위치한 태국 기업의 대형마트이다. 외국계 마트라서 취급하는 품목이 많고 가격이 저렴해서 다낭 사람들도 애용하는 마트다.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물건만 취급하는 마트와는 달리 현지 사람이 자주 쓰는 품목들이 많기 때문에 현지인처럼 한달살기를 경험하기 좋은 마트이다. 또한, 꼰시장과 가깝고 짐 보관소가 있어서 한꺼번에 장 보기 좋은 마트이다.
글보기
글보기
글보기
글보기


홈페이지

https://bigc.vn/en/store/big-c-da-nang-16.html


추가비용

짐보관소 무료


운영시간

매일 8:00 ~ 22:00


전화번호

+84 93 545 65 17


주소

Hùng Vương, 255 257, Vĩnh Trung, Thanh Khê, Đà Nẵng, 베트남

| 지도 보기 | 


꿀팁

꼰마트와 마주하고 있어서 함께 장 보기 좋다.

2층 입구 옆 짐 보관소 무료 이용 가능



 

“다낭의 마트”라고 하면 크게 빅씨마트, 빈마트, 롯데마트로 말할 수 있다. 태국을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눈치챘겠지만, 빅씨마트는 태국 기업의 대형마트다. 빅씨마트는 베트남 국민 마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서민들이 애용하는 마트다. 



(사진 출처 : danangfantasticity.com)


다낭의 빅씨마트는 다낭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2층 규모로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또한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쇼핑하기 편리하다. 외국계 기업이라 가격이 높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다른 마트보다 평균 가격이 낮았다. (물론 상품마다 다른 곳이 싼 곳도 있다.) 





타 마트는 과일과 과일과 채소의 상태가 최악이라면, 빅씨마트의 신선식품 상태는 괜찮다. 보통 마트의 신선식품이 비싼 반면, 빅씨마트는 타 마트보다 저렴하다. 그래도 마트에서는 과일과 채소의 이름을 알 수 있고, 정해진 가격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물가를 파악하기 좋아 한달살기를 위한 시장조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다낭의 어느 마트나 그렇듯 신선식품의 상태는 마트보다 재래시장이 훨씬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그렇기 때문에 한달살기 동안 신선식품은 재래시장에서, 공산품은 마트에서 구매했다. 특히 빅씨마트는 꼰시장과 가깝기 때문에, 꼰시장에서 신선식품을 구매하고 나머지를 빅씨마트에서 구매하는 코스(?)로 장을 봤다.


빅씨마트 2층 입구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물품 보관소가 있다. 물품보관소에서 물건을 맡기면 번호표 같은걸 주는데, 물건을 찾을 때 돌려주면 된다. 비용은 무료이다.


결제에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카드(Visa, Master, Dinner club, American Express) 모두 사용 가능하고, 건물 내에 Vietcombank,Techcombank,Seabank,Eximbank, Westernbank 은행의 현금 인출기(ATM)가 있다.




마트 건물 앞에 자전거나 바이크를 주차할 수 있다. 비용은 보통 10K 전후이다. 또, 마트 바로 옆에는 말레이시아 기업인 Parkson 백화점이 있어서 베트남의 백화점 물가를 구경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건물 내 편의시설]

-식음료: 식당, 패스트푸드, 음식구역

-오락: 영화관, 노래방, 어린이놀이터

-기타: 서점, 옷가게, 전화 가게, 전자 제품

 

댓글 [0]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해 주세요)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