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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으로 제격인 분홍색 외관의 다낭 핑크성당 (다낭대성당/다낭교구성당)
다낭교구성당 / Giáo xứ Chính tòa Đà Nẵng / Da Nang Cathedral
프랑스 식민지 시대 다낭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으로, 분홍색의 외관으로 많은 여행자들에게 다낭 여행 인증샷을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한국 여행자들에게는 '핑크성당'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다낭 시내에 한시장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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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무료


운영시간

성당 관람 가능시간

월~토요일

6:00 ~ 16:30

일요일

11:30 ~ 13:30


미사시간

월~토요일

05:00

17:15


일요일

05:15

08:00

10:00 (영어 진행/3층에서 한인미사 진행)

15:00

17:00

18:30


구경 소요시간

30분


홈페이지

https://www.giaoxuchinhtoadanang.org/giao-xu-chinh-toa/


전화번호

05113 825 285


주소

156 Tran Phu, Hai Chau 1, Q. Hai Chau, Da Nang

| 지도 보기 | 


꿀팁

관광 가능 시간을 꼭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오전 일찍 간다면 사람이 없어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어요


해가 떠있을때 사진 찍는게 예뻐요


화장실 유료(VND 2,000)


큰 기대를 하고 온다면 실망할 수도 있어요


부근 도로가 복잡하니 소지품 주의




 (출처 :
giaoxuchinhtoadanang.org/giao-xu-chinh-toa/)

다낭 대성당은 시내 중심에 위치한 한 번쯤 들리지 않을 수 없는 다낭 명소이다. 바로 옆에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한시장이 있어, 많이들 함께 들리곤 한다. 성당까지 가기에 이동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규모도 크지 않아서 30분 정도 소요해서 둘러보기 좋다. 


다만, 유럽의 유명 성당처럼 규모가 크고 화려하고 오래되어 많이 찾는 관광지와는 달리, 볼거리가 풍부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관광 목적으로 찾아가기보다는 근처 동네를 둘러보면서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낭 대성당은 1923년 2월 사제 발레(Vallet)가 설계하여 1924년 3월 10일에 건축이 완료되어 아주 짧은 기간에 지어졌다. 이것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 다낭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이다. 


지붕에는 프랑스를 상징하는 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있어서 수탉 성당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성당의 색이 분홍색이어서 한국인에게는 핑크성당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성당 규모가 크지 않음에도 대성당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다낭 지역을 관할하는 주교가 상주하는 성당이기 때문이다.


분홍색 외관 때문에 많은 여행자들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하다. 실제로 다낭 여행 인증샷에는 핑크성당 앞에서 찍은 사진이 빠지지 않는다.



 

베트남에 있는 많은 성당이나 교회 외관의 색이 분홍색인데,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멀리서도 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분홍색으로 칠했다.

-도시를 페인트로 칠하다가 남은 페인트가 분홍색이어서 분홍색으로 칠했다.

-옛날에 분홍색은 권위를 상징해서 귀족들이 이 색을 사용해 옷을 해 입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사랑스러운 색으로 인해 많은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성당 정문은 미사가 있는 시간에만 개방하기 때문에, 그 외의 시간은 정문 반대쪽에 있는 뒷문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성당 뒷문인 후문으로 입장하게 되면, 작은 인조 동굴과 성모마리아 상을 볼 수 있다. 후문의 위치가 성당 뒤쪽에 있기 때문에, 가는 길이 헷갈리니 위치를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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