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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바다, 맨리 비치
맨리 비치 / Manly Beach
본다이 비치와 더불어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으로 일 년 내내 서퍼들이 찾는 해변이다.
하얀 파도를 타는 서퍼를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힐링되는 해변,
호주를 간다면 반드시 가야 할 해변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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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kr.sydney.com/things-to-do/beach-lifestyle/manly-beach

 

전화번호

+61 9976 1500

 

주소

N Steyne, Manly

| 지도 보기 |

 

가는 방법

서큘러 키 선착장에서 페리로 30분 소요, 맨리 선착장에서 도보 5분

채스우드 역에서 143, 144번 버스 이용, 약 1시간 소요

 

꿀팁

#1

주말마다 열리는 마켓은 볼 거리가 많으니 일정이 맞다면 꼭 들러보기

 

#2

맨리 비치 오른편으로 쉘리 비치까지 이어진 해안 산책로가 아름다우니 꼭 걸어보기.

영화배우 니콜 키드만의 집이 이쪽이라 운이 좋다면 조깅하는 그녀를 만날 수도...



 

용맹한 남자들의 바다


1788년 아서 필립 제독이 처음 이 곳에 왔을때 용맹한 원주민들의 모습에 ‘Manly’라고 이름지어졌다고 전해진다.

맨리 비치는 시티에서 버스를 타거나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1964년 제1회 세계 서핑 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고 매년 2월이면 호주 오픈 서핑 대회가 열리는 서퍼들의 성지 같은 곳이다.

주말에는 맨리 마켓이 열리는데 아티스트들의 작품들도 많이 판매하고 있어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이며, 맨리워프(선착장)에서 해변으로 가는 길을 따라 상점과 카페들이 즐비해 즐거운 눈요기를 제공한다.

특히 수영용품 등은 오히려 시내 마트나 아웃렛보다 저렴히 파는 곳도 많으며, 해산물 요리, 아이스크림 가게도 유명한 곳이 있으니 꼭 들려보시길 추천드린다.


 

해변을 왼편으로 두고 쉘리 비치까지 이어진 해안 산책로 또한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해 늘 사람들이 붐비는 지역이다.

맨리 해변에서 쉘리 비치까지 이어진 해변 중간엔 스노클링 포인트도 있으며, 패들보트 등 여러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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