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의 여행지 정보는 살아보는 여행에 맞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파도에 부서지는 흰 파도, 본다이 비치
본다이 비치 / Bondi Beach
맨리 해변과 더불어 시드니, 호주를 대표하는 멋진 해변이다.
부드러운 모래, 서퍼들이 사랑하는 멋진 파도, 아기자기한 상점과 맛있는 카페…
수영을 하던, 서핑을 하던, 일광욕을 하던 본다이에서는 모든 것이 자유롭고 활기차다.
글보기
글보기
글보기
글보기

홈페이지

https://int.sydney.com/things-to-do/beach-lifestyle/bondi-beach


주소

20-80 Pyrmont St.

| 지도 보기 |


가는 방법

시드니 중심업무지구에서 동쪽으로 약 7km에 위치한다.


Museum Station에서  333번 버스, 약 40분 소요 


T4 Bondi Junction에서 하차, 333번 버스, 약 50분 소요


꿀팁

#1

해안선을 따라 펼쳐 저 있는 Campbell Parade에는 개성 넘치는 상점과 감성충만한 카페, 레스토랑이 즐비하니 일정을 여유롭게 잡는 게 좋을 듯하다.


#2

본다이 비치는 남태평양과 맞닿아 있어 파도가 큰 편이다. 바다 수영이 힘들다면 바다와 맞닿은 인피니티풀 Bondi Icebergs Club에 가보시기 바란다. 세상 멋진 수영장이다.


#3

본다이 비치에서 브론테 비치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산책로 중 하나이니 일정에 꼭 포함시켜야 한다.


서퍼들의 성지

호주 원주민어로 파도에 부서지는 흰 파도라는 본다이 해변은 어원 그대로 멋진 파도로 인해 세계 각국의 서퍼들이 모여 들며 그 아름다운 파도에 몸을 맡기는 서퍼들을 한동안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편이 힐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해변이다..

또한 서핑, 수영강습소, 인스타에 올라오는 까페, 레스토랑,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항상 활기가 넘치는 곳이다.



인명구조대의 발원지

1907년 창설된 Bondi Bathers Surf Lifesaving Club은 세계 최초의 인명 구조 클럽니다.

“Bondi  Rescue”라는 TV 실화 다큐프로그램이 이 곳 현지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본다이 아이스버그클럽

1929년부터 창설된 수영 클럽으로 바다와 맞닿아 있는 야외수영장과 전망좋은 레스토랑이 있다.

파도가 큰 날에는 수영장으로 넘어온 물고기와 같이 수영하는 행운을 가질 수도 있다.

호텔 인피니티풀과는 비교되지 않는 전망을 가지고 있으며 사우나까지 할 수 있는 이용료도 비싼 편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댓글 [0]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해 주세요)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