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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호주의 놀이터 (Play Ground)2020-06-09 13:31:53
카테고리호주
작성자 Level 10
첨부파일와이타라 놀이터.jpg (178KB)

호주의 놀이터(Play Ground)

시드니엔 놀이터(Play Ground)가 참 많다.

편의점 하나 없는 주택가에도 놀이터는 몇 개씩이나 찾아볼 수 있다.

호주의 놀이터는 놀이기구이며 바닥재며 대부분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있다.

모래가 아닌 갈색의 뭔가가 바닥재로 깔려 있어 이게 대체 뭔가 궁금했는데 나무껍질을 말려 만든 천연재료라고 한다.

딱딱하진 않을까 걸어보았더니 생각보다 훨씬 푹신푹신한 느낌이다.



[Playground in Darling Quarter]


놀이기구의 플라스틱은 최대한 배제되어 있으며 나무 등의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모양새다.

그냥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주문한 놀이기구는 아닌 것 같다.

자연 속에 있는 것처럼 친화적이며 신체활동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놀이기구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정서 발달에 특화되어 있다.

그렇다고 똑같은 모양, 똑같은 놀이기구가 있는 게 아니다.

놀이터마다 다 기구가 다르고 형태가 다르고 주제가 다르다.


[Playground in Balmoral Beach] 


 


[Play
ground in Murray Rose Pool]


상상력은 자극할수록 확대된다고 하니 적어도 놀이터만큼은 이곳 호주가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더 아이들에겐 자극적이다.

놀이터 하나에 이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가득 차 있음에 놀라움과 부러움을 느낀다.

어린 자녀와 함께 호주에서 한 달 살기를 한다면 아이와 함께 무얼 할지 고민할 필요는 적어도 없을 것 같다.

이 놀이터에서 놀고, 심심해질 때쯤이면 다음 놀이터로, 또 다음 놀이터로…

아이와 함께 놀이터 Tour를 떠나 보시길…


[Playground in Taronga ZOO] 



[Playground in Darling Quarter] 



[Playground in Darling Quarter] 

#여행지추천# 생활정보# 호주#시드니#놀이터#PLAYGROUND#아이와 함께#아이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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