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인기 해시태그
제목[한달살기 꿀팁] 다낭 마트, 어디로 갈까? 3대 마트 비교2020-06-03 15:12:11
카테고리베트남
작성자 Level 10
첨부파일Artboard 2.png (31.2KB)


다낭에는 한시장/꼰시장/박미안 시장을 잇는 3대 대형마트가 있다. 그 후보들은 바로 베트남 시장의 큰손 빈그룹의 빈마트, 태국계 대형마트 빅씨마트,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롯데마트이다. 단기 여행이라면 어느 마트를 가느냐가 큰 이미가 없이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가면 되지만, 한달살기라고 하면 조금 말이 달라진다. ‘여행 온 김에 쓰는거지’라고 외치는 단기여행과는 달리, 한달살기는 한 달 동안 최대한 현지의 생활에 녹아들어 아낄건 아끼고 누릴건 누리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그런 한달살기러를 위한 다낭의 마트 3대장을 비교해본다.




 


빈마트 / Vin Mart 

 

-장점

다낭의 가운데 위치하여 접근성도 좋아 현지인과 여행자들이 애용한다.

베트남 최고 대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트인 만큼, 관리와 운영이 잘 되고 있다.

다낭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생필품과 식재료 등을 편하게 찾을 수 있다. 

빅씨마트와 나란히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마트 입구 왼쪽에 무료 짐보관 서비스도 있어서 편리하다. 


-단점

빈컴 몰 안에 있는 마트로 1층 규모이다. 한 층 마저도 넓지 않아서 큰 규모는 아니다. 크기가 크지 않기 때문에 품목 또한 제한적이다.


어느 마트나 그렇겠지만, 직원에 따라 불친절을 경험한 사람이 많다.


| 빈마트 정보 보기 | 




 

빅씨마트 / Big C Supermarket


-장점

빅시마트는 2층 규모로 현지에서 자주 쓰는 품목이 많고 가격이 저렴해서 다낭 사람들도 애용하는 마트다. 빅씨마트는 다낭 시내 비교적 가깝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쇼핑하기 편리하다.


또, 꼰시장과 가깝고 짐 보관소가 있어서 한꺼번에 장 보기 좋은 마트이다.

신선식품은 재래시장이 저렴하고 신선하기 때문에 꼰시장에서 신선식품을, 나머지를 빅씨마트에서 구매하기 좋다. 


다른 마트와 비교해서 체감 가격이 가장 저렴하다. 또한, 다른 마트에 비해 과일과 채소 등 신선식품의 상태가 좋다.


-단점

만약 숙소가 다낭 시내(다낭공항 쪽) 부분이 아닌, 미케비치가 있는 관광산업단지 쪽이라면 빅씨마트를 가기 위해 다리를 건너야 한다.


| 빅씨마트 정보 보기 | 


 


 


롯데마트 / Lotte Mart


-장점

세 마트 중 규모가 가장 크다. 3층 규모로, 여행객 인기템부터 다낭 사람들에게 필요한 생활템까지 모두 있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안내나 상품 표시가 한국어로 잘 되어 있다.


라면, 햇반 등 다양한 한국 식료품이 입점되어 있어서 한달살기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데 좋고, 귀국 전 한국에 사가고 싶은 아이템을 사가기 좋다.


롯데리아, KFC, 하이랜드 커피, 환전소, 짐 보관소, 식당, 오락실, 롯데시네마 영화관 등 편의시설이 많다.


-단점

시내와는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


가격은 비싼 편이다. 원래 베트남 물가가 저렴한 편 이다 보니 가격대가 높지는 않지만 다른 곳에서 분명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물품에 따라 롯데마트가 저렴한 것도 있긴 하다.


| 롯데마트 정보 보기 | 


 

정리

시내와의 거리

빈마트>빅씨>롯데마트

저렴함

빅씨>빈마트>롯데마트

품목/규모

롯데마트>빅씨>빈마트

신선식품 상태

빅씨>롯데마트>빈마트


#다낭 한달살기# 다낭한달살기# 한달살기 꿀팁# 생활정보# 다낭마트# 다낭 롯데마트# 빅씨마트# 빈마트# 다낭 빅씨마트# 다낭 빈마트# 다낭 마트 비교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